동영상
서울 시민들은 가계 소비 가운데 교육비를 가장 부담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박희석 부연구위원 등이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난해말 시민 2천3백21명을 대상으로 체감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7.4%가 교육비가 가장 부담된다고 답했으며 뒤이어 대출 이자 22%, 주거비 12.9% 순이었습니다.
또 응답자의 71.3%가 부채가 있다고 대답했으며, 주택 구입, 임차로 인한 경우가 54.7%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