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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1.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대학입시를 단계적으로 자율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을 빚은 수능 등급제에 대해서는 다음달 초 개선안을 보고받기로 했습니다.
2. 이명박 당선자의 핵심공약이었던 '한반도 대운하'가 내년초 경부와 호남 등에서 동시에 착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프로복싱 최요삼 선수에 대해 뇌사판정이 내려졌습니다. 최 선수측은 6명의 환자에게 장기를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4. 지난 31일과 어제(1일) 이틀동안 새해인사를 주고 받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가 평소보다 두배 가까이 급증하면서 메시지가 늦게 도착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6. 우리나라 수출이 5년연속 두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지난 12월 무역수지는 57개월만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7. 이명박 당선자측이 총선 공천시기를 늦추자고 한데 대해 박근혜 전 대표가 다른 의도가 있는게 아니냐고 반박하면서 한나라당의 갈등이 표면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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