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2008년 첫 시간에 부산 용두산공원 일대에서 불꽃 쇼가 처음으로 펼쳐지는 등 부산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신년 해돋이와 연말 해넘이 축제가 동시에 개최됩니다.
부산시는 올해 마지막 날에는 다대포 해넘이와 새해 첫 날에는 해운대와 광안대교 등 시내 전역에서 해맞이 행사를 열어 관광객을 끌어 모을 계획입니다.
특히 새해 첫 시간 용두산공원에서는 새해를 알리는 타종식에 이어 부산항을 배경으로 불꽃 235발을 5분간 쏘아올려 새해 분위기를 고조시킵니다.
(KNN)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