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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해맞이 '제야의 종' 울린다…교통 통제

최희진

입력 : 2007.12.3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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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밤 11시 40분부터 새해 1월1일 새벽 1시 10분까지 종로 보신각과 남산 특설무대에서 타종행사를 비롯한 다채로운 축하행사 엽니다.

보신각 주변 세종로에서 종로 2가 로터리와 광교로터리에서 안국로터리까지 구간은 31일 밤 11시부터 1일 새벽 1시 반까지 차량진입이 전면 통제됩니다.

또 지하철 1호선 종각역과 5호선 광화문역은 혼잡시 무정차 운행을 할 예정입니다.

지하철과 버스는 시민들의 귀가 편의를 위해 1일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