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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권 발전특별법 후속 조치 논의

입력 : 2007.12.2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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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동·서·남해안권발전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지역 발전을 위한 후속 대책 마련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도지사와 동해안 6개 시·군 단체장 등 관계자 40여 명은 27일 강릉 경포현대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특별법 통과에 따른 후속 조치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하기위해 도차원의 전담반을 내년 1월중에 구성하고 강원발전 연구원과 도청내에도 전담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강원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