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태국 군부 쿠데타의 주역인 차릿 푹파숙 '국가안보평의회' 의장대행은 탁신 치나왓 전 총리계 정당이 이번 총선에서 제1당으로 부상했지만 또 다른 쿠데타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차릿 의장대행은 "모든 정당은 투표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쿠데타를 일으킬 이유가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또 내년에 새 정부가 구성되면 국가안보평의회는 즉각 임무를 마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