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삼성 비자금' 특별검사에 조준웅 전 검사장 임명

조성현

입력 : 2007.12.20 17:14

동영상

노무현 대통령은 삼성 비자금 의혹사건을 수사할 특별검사에 조준웅 전 인천지검장을 임명했습니다.

조준웅 전 검사장은 사법시험 12회출신으로  서울지검 공안부장과 대검 공안기획관 등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20일 오후 조준중 전 검사장에게  특검 임명장을 정식으로 수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