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가 전립선암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국립암센터의 구라하시 노리에 박사는 1990년부터 40살이상 남성 5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녹차를 하루 5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1잔 마시거나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5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구라하시 박사는 아시아 남성들의 전립선암 발병률이 서양 남성들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것은 녹차를 많이 마시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