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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성 특별 검사'에 조준웅 전 인천지검장 임명
정승민
입력 : 2007.12.20 15:02
노무현 대통령은 삼성 비자금 의혹사건을 수사할 특별검사에 조준웅 전 인천지검장을 임명했습니다.
조준웅 전 검사장은 사법시험 12회출신으로 서울지검 공안부장과 대검 공안기획관 등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20일 오후 조준중 전 검사장에게 특검 임명장을 정식으로 수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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