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투표현장] 임실서 100세 할아버지도 '한표'

입력 : 2007.12.19 15:44|수정 : 2007.12.19 18:55


100세로 전북 임실지역 최고령자인 임기례(임실읍 이도리) 할아버지가 19일 임실읍 제1투표구인 읍사무소에 나와 한 표를 행사해 주민들의 박수를 받았다.

장애인협회에서 제공한 휠체어를 타고 나온 임 할아버지는 "거동이 불편하지만 나라의 지도자를 뽑는 뜻깊은 선거라 나오게 됐다"며 "새로 선출되는 대통령이 나라를 잘 다스려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실=연합뉴스)

◆ SBS 단독 출구조사 결과 자세히 보기

◆ SBS에서 새 대통령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습니다


"정확하고 빠르게" 대선방송 준비완료
 
'열전 22일' 차기 대통령, 밤 9시쯤 윤곽
 
'첫 투표' 임하는 88년생 스타들 누구?
 
BBK·합종연횡 바람…'22일의 기록'
 
'예비 대통령'당선자 위상과 예우
 

원더걸스 유빈 "소중한 한 표를 위해!"
 
트로트 가수 박현빈 "신뢰주는 후보에게"
 
'미수다' 라리사 "대통령 제 손으로"
 
동방신기 "생애 처음 대통령 뽑았어요"
 
전직 대통령들, '소중한 한 표' 행사
[화제의 기사]

소녀에서 숙녀로 김연아 '팔색조' 매력
 
아사다 마오, 한 마리 파랑새처럼
 
투표 마친 대학생,태안자원봉사 '러시'
 
박태환 체력 측정 '올해 초보다 향상'
 
소녀시대,'삼각김밥'팔아 천만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