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낮 12시30분께 부산 해운대구 우2동 해운대공업고교에 마련된 제2투표소에서 이모(54)씨가 투표를 하기 위해 기다리던 중 갑자기 쓰러져 119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시간만에 숨졌다.
동사무소 관계자는 "부인과 함께 투표장을 찾은 한 남자가 선거인명부로 본인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기다리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점으로 미뤄 심근경색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부산=연합뉴스)
| [화제의 기사] | ||||||||
![]() 한 번에 17마리 새끼 낳은 개 |
![]() 김연아 갈라쇼 '열렬한 기립박수' |
![]() 남몰래 태안 찾은 스타들…기름진 손길 |
![]() 직장인 50% "회사 옮기고 연봉 올랐다" |
![]() 소녀시대,'삼각김밥'팔아 천만원 기탁 |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