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김포·명지·안양외고 재시험 20일 실시

김지성

입력 : 2007.12.18 16:07


시험문제 유출 사건으로 일부 합격이 취소된 김포외고와, 명지외고, 안양외고의 재시험이 20일 실시됩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김포외고 57명, 명지외고 4명, 안양외고 2명 등 합격이 취소된 63명 만큼의 인원을 선발합니다.

지난 10월말 입학시험에서 불합격한 4천5백28명과 합격이 취소된 63명에게만 응시자격이 부여됐는데, 원서 접수 마감결과 김포외고는 20대 1, 명지외고는 69대 1, 안양외고는 2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