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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적 가사와 뛰어난 멜로디로 단단한 매니아층을 형성했던 토이가 6년 만에 새 앨범을 내놨습니다.
뮤지션 유희열이 만든 그룹 토이는 본인이 만든 노래를 객원 보컬이 부르는 형태로 분업화된 방식이 특징입니다.
이번 역시 윤상, 성시경 등의 가수들이 노래를 불렀고 이병우, 함춘호 등 정상급 기타리스트들이 연주에 참여했습니다.
여가수 BMK와 연기자 겸 가수인 양동근이 합동콘서트를 엽니다.
공연 때 마다 거침없는 입담으로 유명한 두 가수는 이번에도 토크쇼 형태의 무대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퓨전 피아니스트 데이드림이 100석 규모의 소극장에서 관객과 만납니다.
드라마 주제곡 등 다양한 대중음악을 피아노로 연주해 온 데이드림은 편안한 연주음악에 정감어린 토크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마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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