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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일부터 1주일동안 독감이 의심되는 환자가 외래환자 천 명당 3.34명으로 나타나면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플루엔자 유행기준은 환자 1천 명당 3명입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본격적인 인플루엔자 유행이 우려된다면서 만성질환자 고령자, 임산부 등 우선접종 권장 대상자는 예방접종을 받으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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