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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개표 관리 18만9천여명 투입

손석민

입력 : 2007.12.17 15:48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17대 대선 투표일인 19일 투·개표 관리를 위해 모두 18만 9천여 명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2만여 명의 읍·면·동 선관위원과 1만 3천여 명의 투표관리관, 9만 1천여 명의 투표사무원 등 모두 12만 4천 명의 투표 관리인력을 투입하며 경비를 위해 경찰 1만 8천여 명 투표소 주변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또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4만 7천여 명의 투표 도우미를 투표소마다 배치해 장애인이나 노약자 등의 투표를 도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