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정유미
입력 : 2007.12.17 07:54
해병대 헌병단은 17일오전 10시부터 피의자 조모 씨가 초병 2명을 치고 1명을 살해한 인천 강화군 초지리 어시장 등지에서 현장검증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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