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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사관 "일, 태안 기름유출사고 긴급지원"

권태훈

입력 : 2007.12.15 13:57


태안 해양 오염사고 방제 작업을 돕기 위해 일본정부가 전문가팀 파견과 3천만 엔 상당의 흡착재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주한 일본대사관이 밝혔습니다.

일본 대사관측은 "이재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한국과의 우호 협력관계, 그리고 해양 오염방지 차원에서 한국에 대한 긴급원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