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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1.25kg 미숙아 심장수술에 성공

이주형

입력 : 2007.12.1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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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김웅한 교수팀이 체중 1.25kg에 불과한 미숙아의 심장 수술에 성공했습니다.

서울대병원은 흉부 외과 김웅한 교수팀이 지난 5일 복잡 선천성 심장 기형을 갖고 태어난 체중 1.25kg의 미숙아를 7시간에 걸쳐 성공적으로 수술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학계에 보고된 최저 체중은 1.317kg이며 보통 1.5kg 이하의 미숙아는 심장 수술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