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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세탁공장서 불…1억8천만 원 피해

입력 : 2007.12.11 09:41


11일 오전 6시10분께 전북 익산시 금강동 한 세탁 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가 2시간째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건물 4동 1천20㎡와 세탁물 등을 태워 1억8천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익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