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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선
입력 : 2007.12.06 17:34
서울시교육청이 교육부와 함께 논술학원 35곳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해 수강료를 초과로 징수한 학원 등 29개 학원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정시 모집을 앞두고 강남 일대 등의 논술학원을 점검한 결과 수강료를 초과로 징수하거나 허위로 표시한 경우, 강사 채용 미통보 등의 사례가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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