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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거리, 대학로...2007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이영란 (25) "젊은 사람들이 요즘에 취업을 하기 너무 힘들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고 있어요. 능력이 있어도, 의욕이 있어도 그것을 펼칠 기회가 없지 않습니까?"
김미남(29) "안정적인 직장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김성수(32) "사람들은 능력이 좋은 대통령을 원하는데, 저는 정직한 대통령을 원하거든요."
김유현(35)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소신껏... "
김철민(39) "웃음과 재치가 있고, 위트가 있는 대통령..."
김서정(35) "뉴스에 좋은 얼굴로, 좋은 뉴스로 나와줄 수 있는 대통령..."
강재호(31) "국민들 말을 정말로 귀담아 들을 수 있는 그런 대통령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젊은이들이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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