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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4호선 혼잡역사 18곳 개표구 교체

정연

입력 : 2007.11.30 15:35


서울지하철 1~4호선 혼잡 역사 18곳의 개표구가 오는 2011년까지 교체됩니다.

서울메트로는 지하철 승차권과 교통카드를 인식하는 장비의 폭을 현재보다 20cm 줄인 새 개표구를 자체 개발해 내년 하반기부터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새 개찰구는 내년 하반기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2011년까지 강남역, 잠실역 등 18개 혼잡 역사에 도입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