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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산경찰서 오늘 개서…본격 업무 시작

정유미

입력 : 2007.11.30 15:32


인천 삼산경찰서가 30일 인천시 부평구 삼산2동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인천경찰청은 이로써 모두 9개의 경찰서와 1개의 공항경찰대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인구 57만여 명의 부평구 치안 유지를 맡았던 부평경찰서는 주민 30만 7천여 명의 부평구 서부지역을 관할구역으로 두게 됐습니다.

삼산서의 초대 서장은 황경환 총경이며 경찰관 정원은 3백81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