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입력 : 2007.11.29 21:39|수정 : 2007.11.30 18:27
요즘 대선후보들은 유권자를 한 명이라도 더 만나기 위해 하루를 1년처럼 소중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표심을 쫓는 대선후보들의 24시는 빈틈이 없습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하루를 동행 취재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