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김범주
입력 : 2007.11.29 17:30
6자회담 미국 측 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가 29일 오전 김포공항으로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힐 차관보는 기자들과 만나, 연내에 북한의 핵프로그램 신고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북한이 의장국인 중국에 신고 목록을 주면 다음 주 6자 수석대표 회의에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