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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11.29 10:45
캄보디아 중부 칸달지역에 4.8미터짜리 비단뱀을 기르는 소년이 화제입니다.
올해 7살인 이 소년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비단뱀과 함께 자라고 어울렸습니다.
이 지역 사람들은 뱀이 행운을 가져온다고 믿어 뱀을 마치 가족의 일원인 것처럼 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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