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어제(27일) 에콰도르 수도 키토에서 남쪽으로 4백km 떨어진 아수아이의 한 금광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금까지 적어도 7명이 숨지고 35명이 다쳤으며 60여 명이 실종됐습니다.
[인부 : 연기가 나는 것을 봤어요. 돌덩이가 날아와서 도망쳤습니다.]
폭발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현지 경찰은 실종자들이 금광 안에 갇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색 작업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