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한나라당 박종근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들은 성명을 내고 국토 균형발전과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구경북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13년 연속 1인당 지역내 총생산 최하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구를 발전시키고 국가 지식기반업 기반을 갖추기 위해서는 대구경북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는 빠르면 28일쯤 대구,경북과 충남, 전북 등 5개 신청 지역 가운데 2곳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