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북중미 푸에르트리코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 미인대회에서 주최국 대표로 참가한 리베라 양의 드레스에 누군가 후춧가루를 뿌렸습니다.
유력 우승후보였던 리베라는 이바람에 얼굴과 몸에 두드러기가 나는 곤욕을 치렀습니다.
하지만 무대에 올라 심사위원 앞에서는 아무 일 없다는 듯 침착한 태도를 보였고 결국 29명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미스 유니버스에 뽑혔습니다.
[리베라/2008 미스 유니버스 :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많은 희생을 요구하는 과정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