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치솟은 물가로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걱정이 많습니다.
가락시장 상인 박옥희(60)씨는 "장사가 안돼,,, 끔직히 안돼...사람이 없어...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강행선/(50)씨는 "야채값이 지금 너무 많이 올랐어... 지금..."라고 말합니다.
김용대/(50)씨는 "채소할 것 없이 안 오른 게 없어.."라고 말합니다.
늘어가는 서민들의 한숨...선거를 앞두고 그들의 작은 바람을 들어봅니다.
박옥희(62)씨는 "싸움이나 안했으면 좋겠어... 진찌로 미워..."라고 말합니다.
김정래(62)씨는 "서민들 잘 살게 해달라고... 딴 거 없어..."라고 말합니다.
강행선(50)씨는 "정치를 잘해야죠. 누가하든 간에...그래야 서민이 살기가 쉽죠."라고 말합니다.
편갑출(53)씨는 "서민을 위한 대통령이 나오셔서 물가를 많이 잡아서 서민들한테 많은 혜택을 줬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합니다.
서민이 웃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희망합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