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의 국립도서관에 한국 전용실이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 전용실은 국립중앙 도서관과 국제교류재단, 해외동포 책보내기 운동협의회 등 민간 단체와 기업들의 협찬으로 만들어졌으며 한국이 외국의 국립도서관에 전용관을 설치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연면적 260평방미터의 한국 전용실은 한국관련 도서 7천여점과 영상물 300여 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의 인기 TV드라마 영상물들도 비치돼 베트남인들의 한국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