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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한 김경준 씨 어머니 독설로 훈수

입력 : 2007.11.2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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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 사건 김경준 씨의 어머니 김영애 씨가 오늘(23일) 아침 7시쯤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김 씨는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LA에서 가져온 증거서류들을 오늘 오전 중 변호인측과 협의한 뒤 검찰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김 씨는 오늘 가져온 증거서류에 대해 문제가 된 한글 계약서를 포함한 4건의 계약서 원본 뿐만 아니라 다른 자료도 함께 가져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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