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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탐닉은 무죄?…최고 '명품'만 모았다

입력 : 2007.11.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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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명품만을 모은 매장이 영국 셀프리지스 백화점에 마련됐습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로부터 탄성을 자아낸다는 의미에서 '원더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하는데요.

개장식에는 명품 뿐만 아니라 참석한 유명 연예인의 화려함까지 더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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