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내년부터 한방의료기관도 서비스평가 실시

심영구

입력 : 2007.11.19 15:36


내년부터 양방과 마찬가지로 한방의료기관도 서비스평가를 받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2년 동안 시범평가를 거친 뒤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한방의료기관에 대한 서비스평가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범평가 대상 기관은 경희대부속 한방병원, 대구한의대 대구 한방병원, 대전대 둔산한방병원, 상지대부속 한방병원 등입니다.

복지부는 환자 권리와 편의, 입원생활 등 병원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기준으로 평가한 뒤 평가결과를 공개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