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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서 북한 미술전…역대 최대규모

정준형

입력 : 2007.11.19 13:35


북한의 저명한 미술가들이 참여하는 북한 미술 전시회가 오는 22일 중국 칭다오시 미술관에서 개막된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상직,송찬형,리근화 등 북한의 인민예술가 30여 명이 2백여 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지금까지 중국에서 열린 북한 미술전 가운데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