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 군의 공중 지원을 받은 아프가니스탄 정부군이 남부 칸다하르주에서 개시된 새로운 작전에서 최소 20명의 탈레반 반군들을 사살했습니다.
사키브 칸다하르주 경찰총장은 "나토 군의 공중 지원을 받은 아프간 정부군이 칸다하르주의 잘라이 지역에서 적어도 20명의 반군을 사살했다"고 밝혔다고 중국 신화 통신이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탈레반 대변인을 자처하는 카리 유수프 아마디는 정부군의 공격 사실을 확인했으나, 탈레반 반군 사망자는 4명이고 3명이 다쳤으며 많은 민간인들이 나토군의 헬기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