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이명박 후보 "김경준은 제2의 김대업 일 뿐"

입력 : 2007.11.16 19:00|수정 : 2007.11.21 14:07

동영상

BBK 주가조작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경준 씨가 국내로 송환된 가운데,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는 오늘(16일) 어떤 난관도 한나라당을 쓰러트리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잠실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국민성공대장정 서울대회'에서 "이제 남은 하나의 난관도 우리를 쓰러트리지 못할 것"이라며 "오히려 그들이 넘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역설했습니다.

함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