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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터치] '식객' 2주째 1위, 2위는 '색, 계'

입력 : 2007.11.1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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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앵커>

한주간의 문화계 소식 알아보는 금요터치 시간입니다.

먼저 개봉된 영화들 순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식객'이 벌써 2주째 1위에 올랐고, '색, 계'가 뒤를 이어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제 이번주 개봉되는 영화들 살펴보겠습니다.

이번주에는 한국영화가 대거 개봉되는데요.

'세븐 데이즈', '마을금고 연쇄습격사건' 등이 개봉됩니다.

그 중에 '스카우트' 살펴보겠습니다.

1980년 5월 대학 야구부 직원 호창은 투수 선동열을 스카우트 하러 광주로 내려갑니다.

라이벌대학의 방해로 스카우트는 쉽지 않고, 옛 애인 세영을 만나면서 원치않는 삼각관계까지 빠지게 됩니다.

다음은 음악시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클래식부문에선 리처드 용재 오닐의 음반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2위는 '파바로티 포에버' 인데요.

지난 9월 타계한 세계적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 음악의 진수를 모은 베스트 앨범입니다.

프랭크 시나트라, 안드레아 보첼리와의 듀엣곡도 포함돼 있습니다.

끝으로 서점가입니다.

종합순위 살펴보겠습니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해리포터'시리즈의 완결편인 7권 가운데 1편으로, 10대 후반이 되며 한층 성숙해진 주인공들의 모험담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