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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환갑이 넘은 나이지만, 사회생활을 하고 싶다는 일념에 청소 직종에 문을 두드린 이금례씨.
이금례(64)씨는 "몸은 힘들지 안 힘들겠어요? 막 다리도 아프고, 어깨도 닦고 그러니깐."라고 말합니다.
몸은 비록 힘들지만, 마음은 즐겁습니다.
이금례 씨는 "돈도 있는 사람들은 수억대 있고, 없는 사람들은 아주 없어. 우리 못 사는 사람들 잘 살아 가지고, 구경도 좀 다니고 먹는 것도 잘 먹고, 그런 나라 되면 좋지. 서로 편안하게.." 라고 말합니다.
모두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라! 대한민국이 꿈꾸는 미래입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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