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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첫사랑의 이야기부터 속을 알 수없는 엉뚱한 사랑이야기까지.
[최강희 : 점점 밝아지는 게 느껴져?]
올 겨울엔 솔로들의 옆구리를 더욱 시리게할 할 영화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먼저 6년 째 장기연애로 권태기를 맞은 김하늘, 윤계상 커플!
[윤계상 : 2개 끓이라니까, 넌 안 먹는 다면서 맨날 이러더라.]
실제로 동갑인 두 사람,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실제 커플 같은데요.
[윤계상/배우 : (Q.영화 속 여자친구에게 점수를 점수를 준다면?) 저는 100점. 진심으로 사람을 대할 줄 알고, 그런 게 참 장점인 것 같습니다. 굉장히 소문이 안 좋잖아요. 이분이. 하하 장난입니다.]
이런 편안함 때문일까요?
최고의 커플로 서의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김하늘/배우 : (Q.영화 속, 커플 자랑을 한다면?) 다른 커플들과 다르게 저희 커플은 6년 동안 대게 오래 만난 커플이라서 한국의 대표커플이 되지 않을까.]
[근석 : 고무신 거꾸로 신기만 해. 확 탈영 해버릴테니까.]
[태영 : 너나 군화 관리 잘해.]
권태와는 또 다른 위기를 맞은 커플들이 있습니다.
연상연하 커플 손태영, 장근석씨!
[장근석/배우 : (Q.어떤 커플의 이야기인지?) 군대에 입대하면서 기다리는 시간이라든지, 갈등의 모습들을 연상연하라는 주제 안에서 표현하는 것 같아요.]
국방의 의무로 생이별을 하게 된 커플들의 730일 간 고군분투 사랑지키기가 시작됩니다.
각양각색, 커플들의 열전이 예고되는 올 겨울 극장가!
과연 베스트 커플은 누가 될까요?
관/련/정/보
◆ [무비&아트] 이것이 한국식 스릴러! "세븐데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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