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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벌작업이 한창인 자활영림단, 한때 (실직자로) 노숙자로 좌절했던 아픔이 있었습니다.
자활영림단 성낙관 (64) 씨는 "그때..뭐.. 지금 내가 존재하고 있을까 그럴 정도로..하다못해 공사판에서 일을 할려고 해도 어떻게 해야할지 그당시에는 그런 것도 몰랐어요"라고 말합니다.
상처와 좌절을 베어내고, 이제 새로운 희망을 개척해갑니다.
성낙관 씨는 "처음에 한 삼일 올라오면 고개를 짤짤 흔들어..고비를 못넘겨.. 그때 아쉬운게 정부기관에서 여기 적응할 수 있는 뒷받침을 해주면 젊은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오리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절망을 딛고 다시 설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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