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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폐건전지 처리 공장 화재…8천만원 피해

정연

입력 : 2007.11.11 10:30


11일 새벽 4시 반쯤 충북 청원군 부용면의 한 폐건전지 처리업체 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166제곱미터와 설비 등을 태워 8천2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4십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현재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