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일주일째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그루지야에서 샤카슈빌리 대통령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수도 트빌리시에서는 모든 공공집회가 금지됐습니다. 또 야당인사들의 성명서와 경찰의 시위대 강제진압 장면 등을 보도하던 친야당 성향의 방송국은 경찰의 강제진입으로 방송이 중단됐습니다.
그루지야에서는 사카슈빌리 대통령이 정적을 숙청하는 등 독재정치를 한다며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