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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8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이번 달 콜금리 운용 목표를 결정합니다.
채권시장 전문가들은 최근 물가상승 압박이 부담이 되고 있기는 하지만 세계 금융시장 불안이 아직 남아있고 원·달러 환율 역시 불안하기 때문에 한국은행이 콜금리를 현 수준인 연 5%로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7월과 8월 연속으로 콜금리를 인상한 뒤 9월과 10월 두 달은 콜금리를 동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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