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영국, '레드 에로스' 비행단 곡예비행

입력 : 2007.11.07 16:29

동영상

이스라엘과 요르단 국경의 파란 하늘을 영국 비행단의 곡예비행이 수놓았습니다.

호주에서는 경마 대신 돼지 경주가 벌어졌는데요.

돼지들을 신나게 달리게 한 것은 심판의 출발 신호가 아니라 먹이통의 유혹이었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