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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07] 강원도 정선 5일장

입력 : 2007.11.0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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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는 강원도 정선 5일장!

고춘자(67)씨는 "돈이 막 사북에 버글버글 했지. 카지노에서만 난리들 치는지 우쨌는지 그렇고.."라고 말합니다.

전순랑(74)씨는 "생각할수록 기가 막혀요. 살 일이. 앞으로 살 일이. 돈은 없는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김재갑(49)씨는  "강원도 일자리가 많아져야지. 인구도 많아지고, 인구도 많아야지 장사도 잘 되고.."라고 말합니다. 

송이현(78세)씨는 "되기 전에는 이렇구, 저렇고. 뭐도 해주고 살기 좋게 해준다고 해 놓고는 공약대로만 한 거 있으면 그대로만 해주면 다 좋지. 그런 사람이 어느 사람인지 알아야지 하지 안 그래?"라고 바램을 말합니다.

서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줄 대통령을 바라는 당신!
당신의 선택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