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입력 : 2007.11.03 18:41|수정 : 2007.11.03 18:53
만산홍엽. 내장산이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장관을 이뤘습니다.
정상에서 시작된 오색단풍이 산허리를 휘감아 온 산을 물들였습니다.
단풍에 둘러싸인 육모정은 한 폭의 그림같습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