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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동전이 주렁주렁'…세계에서 가장 비싼 드레스

입력 : 2007.11.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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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 대학의 패션쇼입니다.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의상, 그 속을 살펴보니 휘황찬란한 황금 동전들이 촘촘히 박혀있습니다.

모두 천5백여 개의 금 동전이 사용됐는데요. 모두 합해 우리 돈으로 10억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옷이라네요.

가격도 부담스럽지만, 그 무게도 만만치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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