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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입력 : 2007.10.31 07:57
30일 저녁 5시쯤 대구시 노원 3가의 한 도금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3백6십㎡와 집기 등을 태워 2천만 원어치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공장내 2층 사무실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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