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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가 급등해 지난 1960년 이후 4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화 전문가들은 캐나다 달러가 1.05 미 달러를 기록하고, 미 달러가 캐나다화 95.23센트에 거래된 것은 미국 아이젠하워 대통령 시절인 1960년 3월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캐나다 루니화는 29일 전 거래일에 비해 1센트 이상 오른 1.049 미달러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루니화 강세는 국제유가가 93달러 선을 돌파하며 최고가를 갱신하는 등 원자재 가격의 전반적 상승세와 미 부동산 경기 침체, 신용경색 등에 따른 미 달러화의 약세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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